낮 시간 예약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야간 테니스는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최고의 취미입니다. 용인시 내에는 밤에도 대낮처럼 밝은 라이트 시설을 갖춘 우수한 코트들이 많습니다. 야간 플레이를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곳들을 추천합니다.
1. 조도가 우수한 수지 및 기흥 지역 코트
수지체육공원 테니스장은 최근 조명 시설을 전면 교체하여 코트 구석구석까지 사각지대 없는 밝기를 제공합니다. 조명이 높게 설치되어 있어 서브를 넣을 때 눈부심이 적은 것이 장점입니다. 공세동 테니스장 역시 주변이 조용하고 조명이 밝아 집중력 있게 게임을 즐기기에 매우 좋은 환경입니다.
2. 쾌적한 시설의 아르피아와 성복배수지
죽전역 인근의 아르피아 테니스장은 야간 경기의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입니다. 코트 바닥 상태가 양호하고 조명이 일정하여 야간 매치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성복배수지 코트는 산자락에 위치하여 공기가 맑고 야간 경관이 훌륭하며, 집중도 높은 조명 덕분에 공의 궤적이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3. 하부 코트의 장점: 신봉 및 포곡대교
고가도로 하부에 위치한 신봉고가하부와 포곡대교하부 코트는 야간 조명이 사방에서 고르게 비추어 그림자가 적게 생기는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약간의 비가 내려도 경기가 가능하다는 독특한 장점 덕분에 야간 예약 경쟁이 매우 치열한 명당입니다.
4. 야간 이용 시 주의사항
용인 공공 코트의 라이트는 보통 밤 10시에 자동으로 소등됩니다. 소등 시간 5분 전에는 경기를 마무리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것이 에티켓입니다. 특히 야간에는 소음이 멀리 전달되므로 고성방가를 자제하고 인근 주거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조명이 꺼진 후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즉시 코트를 퇴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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