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프랑스 오픈의 붉은 흙 (앙투카)
프랑스 오픈(롤랑가로스)의 클레이 코트는 벽돌을 곱게 빻아 만든 '앙투카(En-Tout-Cas)'다. 프랑스어로 '어떤 경우에도'라는 뜻으로, 배수가 잘 되어 비가 온 뒤에도 금방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랑스 오픈(롤랑가로스)의 클레이 코트는 벽돌을 곱게 빻아 만든 '앙투카(En-Tout-Cas)'다. 프랑스어로 '어떤 경우에도'라는 뜻으로, 배수가 잘 되어 비가 온 뒤에도 금방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