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비외른 보리와 존 매켄로의 '얼음과 불'

1980년대 초반, 침착한 보리와 다혈질인 매켄로의 대결은 '얼음과 불'의 대결로 불리며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꼽힌다. 1980년 윔블던 결승의 타이브레이크 경기는 지금도 회자되는 명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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