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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수가 한 해에 4대 메이저 대회(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윔블던, US 오픈)를 모두 우승하는 것을 말한다. 원래 카드 게임 '브리지'에서 모든 패를 따는 용어였으나, 1930년대 골프를 거쳐 테니스 용어로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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