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에서 오른손(라켓)만큼 중요한 것이 왼손(비라켓 손)이다. 공이 넘어올 때 왼손을 높게 들어 공을 가리키는 동작은 세 가지 역할을 한다. 첫째, 어깨 회전을 유도해 파워를 축적한다. 둘째, 공과의 거리와 타점을 잡는 조준경 역할을 한다. 셋째,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스윙이 시작될 때 왼손을 가슴 쪽으로 당겨주면 회전 속도가 더 빨라진다. 왼손을 쓰지 않고 치면 타점이 흔들리고 힘이 실리지 않는다. 항상 '왼손으로 공을 잡겠다'는 느낌으로 뻗어주자.
좌측 상단 메뉴(☰)를 눌러 더 많은 테니스 기술 팁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