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백핸드에서 오른손은 컨티넨탈 그립을 잡아 타구면을 안정시키고, 왼손은 이스턴 그립으로 파워와 스핀을 주도해야 한다. 왼손의 역할이 70% 이상이어야 강력한 샷이 나오는데, 많은 이들이 오른손에 힘을 줘 스윙이 경직된다. 타점은 오른발보다 앞에서 형성되어야 체중이 실린 샷이 가능하다. 연습 시 오른손은 계란 쥐듯 가볍게 잡고, 왼손으로만 스윙하여 공을 넘기는 드릴을 5분간 수행해보자. 이 훈련은 왼손 주도의 감각을 깨워주며, 임팩트 시 라켓 면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확실히 이해하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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