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59
라인 시비(Call dispute) 해결
동호인 경기에서는 셀프 카운팅과 셀프 콜이 원칙이다. 공이 라인에 닿았는지 애매할 때는 상대에게 유리하게 판정하는 것이 테니스 에티켓이다. '잘 모르겠으면 IN'이다. 내 눈에 확실히 아웃인 경우에만 콜을 하라. 판정 시비가 길어지면 서로 기분만 상하고 경기 흐름이 끊기므로, 쿨하게 레트(Replay)를 선언하고 다시 서브하는 것이 현명하다.
동호인 경기에서는 셀프 카운팅과 셀프 콜이 원칙이다. 공이 라인에 닿았는지 애매할 때는 상대에게 유리하게 판정하는 것이 테니스 에티켓이다. '잘 모르겠으면 IN'이다. 내 눈에 확실히 아웃인 경우에만 콜을 하라. 판정 시비가 길어지면 서로 기분만 상하고 경기 흐름이 끊기므로, 쿨하게 레트(Replay)를 선언하고 다시 서브하는 것이 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