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돌아가기
우리 팀이 모두 네트 앞에 붙었다면(병행진) 공격적으로 끝내야 한다. 상대의 로브에 취약하므로, 한 명은 네트에 붙어 결정구를 노리고 다른 한 명은 서비스 라인 근처에서 스매싱에 대비하는 식의 거리 조절이 필요하다. 뚫리면 끝이라는 각오로 적극적인 발리와 스매싱을 구사하라.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좌측 상단 메뉴(☰)를 눌러 더 많은 테니스 기술 팁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