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켄 로즈월은 1972년 호주 오픈에서 만 37세 2개월의 나이로 우승하며 최고령 기록을 세웠다. 그는 20대와 30대를 아우르며 꾸준히 정상급 실력을 유지한 전설적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