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라코스테가 피케 셔츠를 만든 것부터 시작해 디자인과 기능성이 결합된 테니스 웨어는 패션계의 중요한 장르가 되었다. 테니스 코트는 스포츠 경기장인 동시에 거대한 캣워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