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돌아가기

Tip #17

스텝의 기본: 사이드 스텝 vs 크로스 오버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는 사이드 스텝이,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때는 크로스 오버 스텝이 효율적이다. 사이드 스텝은 몸의 정면을 유지하며 미세한 위치 조정을 할 때 사용하고, 크로스 오버는 등을 돌리지 않으면서도 폭발적인 가속을 낼 수 있다. 많은 초보자가 공을 쫓아갈 때 그냥 달리기(러닝 스텝)만 하는데, 상황에 맞는 스텝을 섞어 써야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다. 코트 양쪽 끝을 오가며 두 스텝을 번걸아 연습하는 풋워크 드릴을 웜업 루틴에 포함시키자.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더 보기

좌측 상단 메뉴(☰)를 눌러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