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웜업은 필수다. 가볍게 뛰며 체온을 올린 후, 동적인 스트레칭(팔 돌리기, 런지, 고관절 풀기 등)을 해야 한다. 정적인 스트레칭(근육을 길게 늘려 멈추는 것)은 경기 직전보다는 경기 후에 하는 것이 좋다. 미니 테니스로 시작해 롱 랠리, 발리, 서브 순으로 감각을 깨워라. 특히 어깨와 발목, 손목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어야 한다. 충분한 웜업 없이 경기에 들어가면 첫 2-3게임을 몸 풀다 내주게 된다. 10분의 준비가 그날의 컨디션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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