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는 에너지 소모가 큰 운동이다. 경기 중 허기를 느끼면 이미 늦은 것이다. 엔드 체인지 때마다 수분을 섭취하고, 1시간이 넘어가는 경기에서는 전해질 음료나 바나나, 에너지 젤 등을 조금씩 먹어주는 것이 좋다. 바나나는 탄수화물 흡수가 빠르고 근육 경련(쥐)을 예방하는 칼륨이 풍부해 테니스 선수들이 가장 애용하는 간식이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섭취하여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후반부 집중력 저하를 막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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