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맞는 그립 사이즈는 라켓을 잡았을 때 손가락 끝과 손바닥 사이에 새끼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이다. 너무 얇으면 손목이 많이 놀아 부상 위험이 있고, 너무 두꺼우면 라켓 컨트롤과 스냅 사용이 둔해진다. 기본 그립(원그립) 위에 오버그립을 감아 두께를 조절하고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오버그립은 땀 흡수와 마찰력을 위해 자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미스 샷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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