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50

부상 방지를 위한 쿨다운

경기가 끝난 후 바로 짐을 싸서 가는 것은 내 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달궈진 근육을 식혀주고 쌓인 젖산을 제거하기 위한 쿨다운(정리 운동)이 필요하다. 가볍게 걷거나, 사용했던 근육 부위(종아리, 허벅지, 어깨 등)를 10~20초 이상 지그시 늘려주는 정적 스트레칭을 해주자. 이는 다음 날의 근육통을 줄여주고 회복 속도를 높여준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테니스를 즐기고 싶다면 5분의 쿨다운을 습관화하라. 테니스는 평생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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